Total Pageviews

Thursday, November 17, 2011

Find the hidden picture

9 has a length, as shown below. A point C from point A to point back and back again. But be sure to point B, the number of one-time passes way?

1) is not 48. 2) 48 is right.

(Hidden Pictures Find the boxers look in your eyes)
Answer is No.2

Wednesday, November 16, 2011

Handsome black nose math

If the graph in the figure below has an equation of the form y=sin(Mx+N), what is the value of N?
Look at the curve of the nostrils!
Period =(from the figure), so M ,
Phase shift for a sine curve in the figures is .
Therefore, when
Therefore, N=

Tuesday, November 15, 2011

수학판타지 수학퇴마사 - 제 3화

인간들의 전쟁이 끊임없는 이라크, 유프라테스 강 주변에 멀리서 봐도 뭔가 매우 높게 쏟아 오른 것이 보인다. 어제까지는 없었던 탑이다! 바벨탑.
 무너진 바벨탑이 갑자기 재건된 것이다. 구약성서에서 바벨탑의 바벨은 ‘신의 문’이라는 뜻이다. 이 신의 문에서 무수히 많은 요괴들이 모여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뭔가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미는 것이 틀림이 없다.  그 탑이 안개 속에서 감추어져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인간의 눈에 뜨이지 않게 위장한 이유가 그럴 것 같다.
요괴마왕은 바벨탑의 전개도를 손에 쥐고 있다. 전개도란? 입체도형을 펼친그림으로 수학에서 많이 이용된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요괴마왕이 전개도(종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패드를 들고 있었다. 요즘 요괴치고 아이패드 하나씩 안 가진 친구가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라. 그래서 그런지 요괴들의 세상에서도 신용불량자가 2천만 명을 넘어서도 있다. 그 때문에 염라대왕이 골이 아프다고 한다. 어딜 가나 무턱대고 신용카드를 내주는 카드 회사가 문제다. 물론 요괴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회사들도 인간처럼 대기업에서 주관하고 있다. 있는 놈들이 더하다. 요괴마왕이 털 난 손과 가시 같은 손톱이 아이패드 위를 이리저리 돌려 보며 바벨탑의 재건이 정확한지 확인해본다.
“우리가 이렇게 정확히 탑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초등학교 때 배우는  인간들의 쌓기 나무 덕분이다. 크크. 인간애들은 수학을 배워 뭘 써먹나 그러지만 우리 요괴들도 수학을 이용해 먹는다.”
 이제 마지막 벽돌을 요괴마왕이 내려놓으려고 한다. 밑에서부터 쌓아 올린 벽돌은 다 붉은 색이지만 지금 요괴마왕이 들고 있는 것은 푸른 하늘색을 칠한 벽돌이다. 이 푸른 하늘색 벽돌의 상징적 의미는  하늘까지 연결 된다 뜻이다. 감히 요괴들이 하나님과 동기동창이 되려한다니.  으슬으슬 너무 춥다. 요괴들의 저주가 안개를 감싸 앉으며 위로, 위로. 타고 올라온다. 이대로 푸른 벽돌이 놓여 바벨탑이 완성된다면 그 여파는 반드시 인간 세상에 악영향을 줄 것은 불 보듯 뻔하다.
 꽈 광! 마른하늘에 벼락이 한 번 치고 번개가 번쩍! 번개의 구조는 수학적으로 볼 때 프랙탈 구조다. 불규칙성의 규칙성이라고나 할까? 에너지, 즉 힘을 상징하는 구조이며 살아 있음과 혼돈의 구조인 프랙탈. 멘델로프라는 수학자에 의해 알려졌다. 그렇게 바벨탑은 재건되었다. 인간이 아닌 요괴들의 손에 의해 바벨탑이 완성된 것이다. 
 인간들이 바벨탑을 쌓으려고 했을 때 하나님은 인간들의 언어를 각기 다르게 만들어 버리고 흩어놓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들을 여전히 사랑하시어  아직 인간이 하나 될 수 있는 기회를  마지막 돌을 남겨 두셨지. 그게 수학이었다. 인간들은 왜 세계 모든 사람이 똑같은 수학을 사용하는지 모른다. 그냥 언어가 다르다는 것을 불평할 뿐..,  지금까지도..., 그 진정한 의미를..., 인간들을 통합할 수 있는 마지막 언어가 수학이란 것을..., 수학은 빛이요. 하나의 언어인 것을..., 신과 과학이 무관하지 않다. 과학을 풀이하는 언어가 수학이다.
그런데 요괴들이 바벨탑을 완성함으로써 인간들에게 그 반대급부가 생겨 날것이 자명하다.
안개가 걷히고 날이 밝자
인간들의 세상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각각 다르게 흩어진 인간들의 언어는 한국어라는 하나의 언어로 통일되어 버렸다. 모든 나라 사람들이 한국어를 말하고 듣고 쓴다. 심지어 아프리카 오지인 들까지도. 물론 한국어를 창제하신 분이 세종대왕이란 것을 모른체 세계 모든 이가 한국어를 사용한다. 영어학원, 일본어학원, 중국어학원 곳곳이 문을 닫았다. 사교육비 절감효과 만점!
그러나,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어떻게 보면 큰일이 아니라고 보는 이도 있겠지만 각각의 나라마다 수학이 모두 달라졌다. 일본 수학, 한국 수학, 미국 수학, 심지어 인도 수학까지 모두 각각 다르다. 어떤 문제가 일어난 것일까? 수학이 달라지면...,

Clone math

when it matrix for , value of a?
Take a look at the matrix below, replication surgery.

Monday, November 14, 2011

Cut of fish math

What is the average (arithmetic mean) of
The average is
Cut of fish to be three equal parts.
And 3 is divided into the sauce.

Sunday, November 13, 2011

SF수학판타지, 수학퇴마사 - 제 2화

“뭐시라,  인간새끼(아이들)들이 우리가 안 무섭고 수학이 더 무섭다고?”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하고 한숨과 울부짖음의 음악소리가 배경음악으로 깔리고 있는 이곳은 지옥 204호실.
피로 물든 테이블 치며 요괴대왕이 소리친다.
“가만히 지켜 본지도 한 600년 된 것 같다. 이제 나의 인내력도 바닥났어. 모든 요괴, 악마, 귀신, 신령, 마귀 모두 다 모여서 총 공격이다.”
모두들 카톡을 받고 일초도 안돼서 모두 집합하였다. 수학에서 집합이란? 그 기준이 명확한 모임을 말하는데 여기서 기준은 아주 악독한 요괴라는 확실한 기준이 있으므로 집합 맞다.
 멍청하게 생긴 요괴가 일단은 밥은 먹고 공격하자고 한다.
그들의 큰 가마 안에서는 인간 세상에서 몹쓸 죄를 지어  지옥에 오게 된 인간들이 삶아지고 있다.  가마 위에 오늘의 추천 메뉴,  요괴님들! 먹을 만큼만 가져가세요. 남기면 벌금. 이라고 쓰여 있다.
“좋다. 각자 먹고 싶은 스프 건더기 별로  하나하나 씩 말해!”
각각의 요괴들은 정치인 스프, 불륜 드라마 작가 스프, 아이들의 영혼을 더럽힌 예능pd 스프, 무책임한 공무원, 사채 하는 대기업회장스프, 아이들의 영혼을 사막화시키는 오락개발자스프들을 시켰다.
한 요괴가 정치인 스프를 먹으며
“이 썩은 맛! 후아.  나는 썩은 내 나는 정치인 스프가 내 입맛에 딱이야, 딱이야!”
그런데 또 다른 요괴가 이 스프에 양념은 뭘로 쳤냐며 오늘 와이프 요괴에게 해달라고 할건데 하며  물어 본다.
주방장 요괴가 짜증나게 인사를 하며, 요괴세상에서는 짜증내는 것이 기쁨의 표현이다.
아동성범죄자 갈아서 말린 양념을 넣었다고 한다.
“그럼, 그렇지. 집에서 정치인 스프 먹을 때는 이 맛이 안 났는데, 역시 맛의 비밀은 아동성범죄자 양념에 있었어! 우리 와이프는 폭력배 양념을 넣어서 맛이 신선 했구나” 요괴들은 신선한 맛을 싫어해.
폭력배양념으로는 정치인의 깊은  썩은 맛을 낼 수가 없지.
요괴 마왕 “ 이제 배도 든든하고 인간들의 버릇을 좀 고치러 갈까?”

SF수학판타지, 수학퇴마사 - 제 1화

오래전 이야기다. 이집트인들이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될 그 때쯤.  어쩌면 태초에 달을 보며 원시인이 원에 대한 개념을 익혔을 무렵인지도 모른다.
인간의 한 무리가 거대한 평야에 진흙과 짚으로 벽돌을 단단히 굽는 기술을 익혔을 때, 그들의 집을 벽돌로 만들 수 있게 된 그들, 한마디로 수학의 쌓기 나무 개념이 정립된 시기일 것이다. 쌓기 나무 유래는 그만큼 오래된 수학적 개념이다.
 그들은 거대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몰입의 즐거움을 느꼈으리라. 그러다 인간의 마음이 하늘에 닿으려고 하자 교만함이 거듭 쌓여 간다.
그 교만함을 하늘을 찌르기 시작하고 급기야 하나님을 얕잡아 보게 된다. 탑이 완성되기 전 진노한 하나님은 사람들의 언어를 제각기 다르게 만들어 버렸다. 그 전까지는 인간의 언어는 하나로 통일되어 있었다. 더 이상 언어가 통하지 않게 되자. 그들은 더 이상 쌓기를 할 수 없었다. 혼란에 빠진 인간은 사방으로 흩어져 버렸고 각자 다른 장소에서 자리를 잡아 자신만의 언어를 발전시킨다. 그래서 인간의 언어가 각각 다르게 된 것이다.
 어떤 이야기에는 하나님이 탑을 무너뜨리고 언어를 달리하여 뿔뿔이 흩어지게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수학에서는 곱셈에 대하여서는 순서가 바뀌더라도 그 식이 성립하듯이 이 이야기 역시 그 순서, 앞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게 해서 인류는 통일된 언어를 갖지 못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속이 좁으신 분이 아니다. 쌓다가 버려진 바벨탑 한 쪽 구석에 수라는 언어를 남겨 두었다. 뿔뿔이 흩어지는 교만한 인간에게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 하나님은 인간에게 수라는 공통어를 아직도 남겨두신 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시초는 어쩌면 이것으로부터 일 수 있다. 그것이 바벨탑 속에 남아 있는 모든 인류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과학의 언어 수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