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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31, 2012

Saturn teaches us the petty tricks of the SAT math.

Positional number of 1 of natural number power
 And then repeat
Like Saturn's rings will be cyclic.

Tuesday, May 29, 2012

수학퇴마사 시나리오판 -13

도리안( 지나가는 그리스인에게): 그리스 건물색이 왜 이런가?
지나가는 사람: 지도 잘 몰라예. 어느날 갑자기 이래 됐으예
도리안: 뭐야. 이거 그리스 인들이 그리스어를 안 쓰고 왜 경상도 사투리 쓰는 거야.
동자승: 여기에도 대마왕의 손길이...,
도리안: 음, 따뜻한 손길은 아닌 것 같음.....
길을 가다 꽈당 자빠지는 도리안. 바닥의 보도블록이 삐쭉삐쭉 튀어나와 있다.
도리안: 바닥이 왜 이래. 보도블록들이 딱딱 맞아 떨어지지도 않음. 기가 참. 원래 그리스하면 기하학, 도형의 발상지인데. 왜 이런 거야.
동자승: 도리안 아저씨, 저기 저 나무 좀 보세요.
나무가 반으로 나뉘어져 좌우대칭이 아니고 좌우 거꾸로 붙어 있다. 왼쪽 위로는 잎, 오른쪽 아래로 잎. 살랑살랑 날아다니는 나비 역시 좌우 대칭이 거꾸로다. 그래서 그런지. 나비가 지 마음대로 못가고 이리 쿵 저리 쿵 한다.
동자승: 끼악... 괴물이다.
지나가던 그리스인의 얼굴도 좌우대칭이 아니고 딱 반을 거꾸로 붙여 놓은 얼굴이다.
그리스인: 꼬마야. 내가 너무 잘생겼다고 그렇게 크게 소리 지르면 안돼. 미남 처음 보니.
(바르게 생긴 사람들이 좌우 비대칭 얼굴을 보며 연예인 같다며 웅성거린다)
도리안: 뭐야. 저 비대칭이 잘 생긴 얼굴이라고. 야, 이거 뭐가 잘못 되도 한 참 문제가 있구만.
동자승: 저길 보세요.
인간들로 만들어진 동상들이 모여 있다. 동자승과 도리안 돌 옆에 서서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며 논다.
그러다가 동상들 틈으로 뱀이 보인다.
도리안: 요셉아. 눈을 감던지 코 끝을 쳐다보고 사파리 눈깔 만들어.
동자승 사파리 눈을 만듬. 빅 클로우즙

메두사 등장
(메두사는 머리카락이 수천마리의 살아 있는 뱀으로 되어 있고 인간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
나레이션: 메두사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가장 추악한 괴물이다. 머리카락이 독특해. 아주 미끈 거려. 뱀 머리카락이거든. 원래 메두사는 아름다운 처녀였는데 여신 아테나와 미의 대결을 벌이다가 여신 아테나의 약을 바싹 올리는 바람에 아테나의 저주를 받아서 공포와 추함의 대명사로 변하게 되었답니다.
메두사; 오, 모래인간, 도리안 니가 왠일이냐.
도리안 동자승을 동상들 뒤에 감추며
도리안: 그리스의 사람들 얼굴을 좌우대칭이 안맞게 만든게 니 짓이냐.
메두사: 예스!
도리안: 그리고 여기에 있는 동상들 원래 다 사람들이었지.
메두사: 예스!
도리안: 예스, 예스하지마. 너 영어 학원 다니냐? 단어 암기 숙제 내줘?
메두사: 노! 영어 싫어.
도리안: 메두사. 너 왜 이런 나쁜 짓을 하는거냐.
메두사: 야 질문할 것을 해라. 괴물이 나쁜 짓을 해서 괴물이지. 그럼 내가 이 얼굴 들고 어디 가서 봉사 활동하랴.
도리안: 너는 원래 아름다운 처녀였잖아. 머리결도 엘라스틴 한 것처럼 고왔고
메두사: 지난 과거 이야기는 하지마. 나는 현실에 충실하는 현실주의자다. 현재의 내머리도 부드러워.
도리안: 그렇지. 징그러워서 그렇지. 뱀 살결도 부드럽긴 하지. 실제 만져 보면 말이야.
메두사: 근데 내가 여긴 웬일이냐. 설마 날 만나러 온건 아니겠지.
도리안: 너 보러 온거 맞아.

Wanted to general term

A constant that is the equation to establish the value of a?

Friday, May 25, 2012

12-year-old girl translation, a Math exorcist 4 (Ver. scenario)


Dorian put on superman’s briefs.
Europe God : Are this two people warriors to go the tower of Babel?
Zeus : No. Winner of the two will go.
China God : Why do they do that dangerous work?
Zeus : Because they really want to be human. I promise I give live of human to winner(fall the tower of Babel) by agreement of Buddha and Jesus.
Zeus calls them and asks.
Zeus : Mummy, do you want to be a human?
Mummy : Uh—Uh—
Zeus : Uh? Speak clearly.
Mummy : Uh—Uh—
Japan God give milk to mummy. He throw on face of Japan God the minute he get.
Mummy : Uh—Uh—
Zeus : Does ‘Uh—Uh—’ mean ‘OK’?
Mummy nod his head.
Zeus look Dorian.
Zeus : Dorian, do you want to be a human?
Dorian : OK
Zeus : Why do you cocky?
Dorian : Because I am not human. Don’t treat me like a human.
Zeus : Why do you want to be a human?
Dorian : Because I want to live like a human being.
Zeus : What is living like a human being
Dorian : Don’t ask difficult. I fall down the tower of Babel.
Zeus chafe at the bit but suppress. To fall down the tower of Babel.
Japan God : What are you doing with they?
Zeus : They will have a fiery showdown. Math Match!!
God : Math Mach?
Ring is triangle, round girl is Venus.
Venus pass next Dorian.
Dorian : This is reason of human. Preservation of the species! I want to send my DNA to next generation. The process of sending will be happy! Oh my DNA. DNA isn’t seen our but this is 2m. Oh I want my DNA!!
Dorian is lost in thought and drool.
Zeus stand center of ring and gather mummy and Dorian.
Zeus explain the rules of the game.
Zeus : This isn’t only hand-to-hand fight.
Already mummy and Dorian have a staring match.
Zeus : This is math match! Theme is addition and subtraction of fraction. You do addition and subtraction of fraction have different denominator. Keep in mind!!

수학퇴마사 시나리오 -12

제 3화 그리스
도리안: 하늘에 조각구름 떠 있고 언제나 도형이 완벽한 나라. 그리스
동자승: 조각구름을 보니 솜사탕이 먹고 싶어.
도리안: 솜사탕이 맛있나.
동자승: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도리안: 사실 솜사탕은 수학의 사탕이라고 볼 수 있어.
동자승: 솜사탕이 수학?
도리안: 고럼. 유클리드라는 수학의 할배가 연구한 도형의 기초설명이 솜사탕에 다 들어 있어.
동자승: 근데 수학에는 왜 단 맛이 안 나죠.
유클리드 등장( 도리안과 동자승과는 별도로)
고대 그리스인 복장으로 나와서
유클리드: 도형의 기본은 점이다.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선들이 모여 면을 만든다. 이것이야 말로 도형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도리안 나타나서
도리안: 안녕히 가세요.
(퇴장하는 수학자 유클리드)
동자승: 아--, 점이 모이면 뭐, 점박이가 되고 ... 뭐라고 했죠.
도리안: 어이, 중 같은 아이야. 점들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면이 된다고.
동자승: 면이 뭐죠. 나, 라면 진짜 잘 먹는데. 라면인가요?
도리안: 인간은 안 먹고 살 순 없나. 여자들은 맨날 페이스북에 먹을 것만 찍어 올리고... 쩝
라면으로 설명 함. 면발, 즉 선들이 모여 있으면 라면이 돼. 맞지? 잘 생각해봐. 수학은 상상력이다. 그 때 선들의 모임이라고 떠 올려봐. 보글보글
동자승: 배고프다. 근데 아까 솜사탕이 도형의 기본이라는 건 뭐에요?
도리안: 음, 잘 들어
도리안 솜사탕 아저씨 복장으로 변신하고 솜사탕기구도 등장
설탕을 한 줌 쥐는 도리안.
도리안: 이 설탕을 점이라고 치자. 점.
(솜사탕 기구에 설탕을 뿌린다. 빙글빙글 돌며 솜사탕 줄들이 생겨 감긴다)
도리안: 저게 바로 점들이 모여 이루는 선!
(선들이 뭉쳐지며 솜사탕이 만들어 진다)
도리안: 선들이 모여 면, 그리고 마침내 부피를 가지게 된다. 솜사탕. 이게 바로 살아 있는 수학, 도형의 맛이지.
동자승: 도리안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니 정말..
도리안: 정말 수학이 쉽게 이해되지
동자승: 아니요. 정말 솜사탕이 먹고 싶어.
도리안: 윽, 왜 아이들과 여자들은 수학은 싫어하고 먹을 것만 좋아함.
그리스,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이 있다. 그런데 그리스 건축물의 특징인 하얀 건물은 없고 모두 검은 건물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분위기 심상치 않다.

Tuesday, May 22, 2012

Integral to the wine glass containing

Two curves and straight line y = 2 surrounded by width of the figure?
Raise wine glass

수학퇴마사 시나리오 -11

(동자승의 심장 쿵덕쿵덕- 심장의 전개도 생물그림-교육용)
갓파: 좋은 말로 할 때 알아서 나와라. 거기 있는 줄 다 알아. 켈켈켈.
동자승: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그러면 갓파에게 잡혀도 똥구멍의 구슬만 지키면 되는데 가능할까? 방귀도 끼지 말자. 구슬 빠질라. 똥구멍에 힘을 주고 긴장하지 말자. 정신을 차리자. 할렐루야.
도리안, 동자승의 할렐루야 주문에 아파서 꼼짝을 못한다.
동자승: 아차, 도리안 아저씨 미안해요. 무서워서 그만.
갓파: 이놈--. 나무 뒤에 있었구나. 아저씨가 그리로 갈게요.
(이때, 동자승 나무 뒤에서 앞으로 쑤욱 나온다. 갓파와 눈이 마주친 동자승. 아주 귀엽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
동자승: 안녕하세요.(하면서 배꼽인사를 한다)
(갓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동자승을 따라 배꼽인사를 한다. 아차 때는 너무 늦었다. 동자승을 따라 배꼽인사를 하자. 갓파의 머리 위에 있는 물이 땅으로 다 쏟아졌다)
도리안: 이때다. 녀석이 바보처럼 동작을 따라 하다가 머리에 고인 물을 쏟았다.
(도리안 달려들어 엄청 팬다)
힘이 쭉 빠져 쓰러져 있는 갓파. 도리안과 동자승 갓파를 땅에 묻어 버리려고 한다. 이때 일본신이 나타난다. 일본신은 남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자나기(남)와 이자나미(여) 일본의 창세신이다.
일본신: 땅에 묻지마라.
도리안: 니가 뭔데 간섭이냐.
일본신: 함부로 반말하는 것 보니. 너 도리안이지.
도리안: 나를 아는 것 보니. 악마 아니면 신이겠구나. 연애질 하는 것 보니. 너희들 악마지
일본신: 뭐. 연애질? 우리는 일본의 창세신으로 이자나기와 이자나미다. 하긴 우리들이 사랑을 해서 일본의 여덟 개의 섬과 추가로 여섯 개의 섬을 낳긴 했지.
도리안: 그럼 한 가지 물어보자.
이자나미: 오우 근육질의 멋진남. 얼마든지
도리안: 한국의 독도도 당신이 낳았나.
이자나미: 난 아닌데. 당신이 낳았수? (이자나기를 보며 묻는다)
이자나기: 아니.
동자승: 일본의 창세신이 거짓을 말할 리 없는데 일본 몇몇 나쁜 어른들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거군요.
이자나미 (동자승의 머리를 보며): 네가 독도냐. 난 널 낳은 적 없는데.
동자승: 어,어. 전 독도 아니에요. 독도는 한국의 섬이랍니다. 동경 132, 북위 37도에 있는 아름다운 섬이지요. 좌표로는 (132, 37)
도리안: 사실을 말하는 것 보니 일본의 신들이 맞긴 맞구나. 그래 찾아온 용건이 뭐니?
이자나기(도리안의 반말에 인상을 좀 찡그리며): 끙, 우리 일본신화에서는 악마든 신이든 죽어서 절대 땅에 묻힐 수 없단다. 땅에 묻힐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들이다. 갓파는 인간이 아니다. 그래서 지옥이든 천국이든 둘 중에 하나만 갈 수 있다.
도리안: 그래서 우리를 괴롭히고 한국을 괴롭힌 갓파를 당신네들이 천국으로 데려가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죗값을 받아야 해. 땅에 묻을 거야.
이자나기: 이 자식. 감히 건방지게 신에게 대들어
도리안: 오, 이제 힘이 좀 나는데 한번 떠봐?
이자나미: 잘생긴 남자여. 참고 내말을 들어라.
(잘생긴 남자란 말에 솔깃해서 참는 도리안)
이자나미: (동자승을 가리키며) 아까 못 알아봐서 미안하구나. 머리가 아주 동그래서 못 알아봤어. 호호호. 너의 이름이 요셉이지.
동자승: 네, 아주머니.
이자나미: 너의 능력 중에 신이든 악마든 맥을 짚어 천당으로 보낼지 지옥으로 보낼지 판단하는 능력이 있다고 들었는데
동자승: 네 큰 스님으로부터 배웠어요.
이자나기와 도리안: 그래? 그런 능력이 있었어.
(둘이 동시에 똑같이 말해 서로 쳐다보며 쑥스러워한다)
동자승, 갓파의 손목을 잡고 진맥을 한다.
도리안: 지옥. 지옥!
이자나기: 천당. 천당!
(도리안과 이자나기 서로 치어리더 복장으로 지옥과 천당을 응원한다)
동자승이 드디어 입을 연다.
동자승: 갓파의 진맥 결과는 천당입니다.
도리안: 뭐.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자나기: 야호!
도리안: 진맥을 다시 해봐. 다시. 그럴 순 없어.
동자승: 맞아요. 도리안 아저씨. 진맥 결과는 천당이에요.
(이자나미 섹시한 포즈로 도리안에게 붙으며 이에 약간 누그러지는 도리안)
이자나미: 이해가 안 되지. 도리 -- 안. 그 이유를 내가 설명해주지. 후---우 (유혹하며)
도리안 이자나미의 매혹적인 모습에 반항을 못 한다
이자나미: 갓파는 내가 있는 천국으로 데려 가야해. 만약 지옥으로 간다면 다시 대마왕의 지령을 받아 또다시 한국에게 해꼬지할 지 몰라. 내가 갓파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잘 감시하며 교육을 시킬게. 호호호 날 봐서 믿어줘. 잘생긴 도리안씨----
나레이션: 그렇게 해서 갓파는 천국으로 가고 한국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아라비아 숫자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